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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LCM에너지솔루션-전라남도-나주시 투자협약 MOU 체결 (2021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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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730회 작성일 21-09-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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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 사설-이차전지 전주기 산업체계 구축 환영한다

전남지역 첨단산업 발전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투자협약이 이뤄졌다고 한다.

전남도는 최근 일반용 이차전지 완제품 제조공장과 전기차용 배터리 소재분야 선순환 자급체계를 완성하는 2개 기업과 3천 2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전남은 광양만권의 양극재, 리튬, 유가추출 등 소재 분야 인프라를 비롯해 나주에 구축 중인 시험평가센터, 완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이차전지 전주기 산업체계 구축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나주에 본사를 둔 신설법인 ㈜ 엘씨엠에너지솔루션은 혁신산단 3만 5천㎡ 부지에 2천억 원을 투자해 해양용·휴대용 에너지저장장치 등 이차전지 배터리 완제품 제조공장을 오는 2023년까지 설립한다. 군납 등 차별화된 공급망을 통해 안정적인 기업 운영은 물론 수출 주도로 세계적 배터리 제조사와 경쟁이 가능해 진다. 특히 250여 명의 신규 고용과 함께 연구기관도 설립해 전남 첨단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포스코와 광물채굴 정련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중국 화유코발트가 합작한 ㈜포스코에이치와이클린메탈은 율촌1산단 17만㎡ 부지에 니켈, 코발트, 망간, 리튬 등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공장을 오는 2022년 7월 신설한다. 사업비 1천 200억 원이 투자된다. 예상 고용인원은 200여 명이다.

유가금속은 전기차용 리튬이온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의 주원료이며 전기차 폐 배터리를 재활용하기 때문에 자원 효율화와 환경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최초 이차전지 완제품 공장 유치와 광양만권의 전기차 배터리 산업 클러스터 조성은 도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전남도와 해당 지자체는 이들 2개 공장이 계획대로 완공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원하기 바란다.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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